한영 정호

漢永 鼎鎬(1870~1948) : 근대 한국불교의 최고의 강백으로 호는 영호(映滸). 전주에서 출생.

19세에 전주 위봉사 금산(錦山)스님께 출가.
1890 백양사 운문암 환응(幻應)스님께 4교(敎)를 배움, 순천 선암사 경운스님께 대교(大敎)를 배우고, 구암사 설유 처명(雪乳 處明)스님의 법을 받음. 26세에 구암사에서 개강.
1945년 내장사서 입적. 세수 79세. 법랍 67세.
저서 :『석전시초(石顚詩)』『석림수필(石林隋筆)』 『석림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