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의 따스한 마음을 닮은 연꽃 등이 온 세상을 환히 비추다

부처님의 따스한 마음을 닮은 연꽃 등이 온 세상을 환히 비추고 있습니다.
‘저는 가난한 처지라 이 작은 등불을 부처님께 공양하나이다. 보잘것 없는 등불이지만 이 공덕으로 다음 생에는 지혜의 광명을 얻어 모든 중생의 어둠을 없애게 하여지이다.’ [출처] 가난한 여인의 등불
나에게도 정성을 들이고 나 아닌 다른 이들에게도 정성으로 대하도록 합시다. 가족을 부처님처럼, 이웃을 불보살님처럼 대하며 살아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