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보 박물관

백양사 성보박물관은 2004년 11월 개관한 이래 대한불교조계종 성보박물관으로서 성장해왔다. 1400여년의 백양사 역사와 전통을 집대성한 성보박물관은 백양사만의 독특한 역대조사스님들의 유물들이 상시 전시되고 있으며, 다양한 특별기획전을 통해 광주·전남지역의 중요한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
백양사 성보박물관은 현재 불상 · 조각 · 공예품 · 장엄용구 · 수석 등 총 1,500여점의 유물을 소장하고 있으며, 이 중에는 보물 제1346호 소요대사 부도와 전남 유형문화재 3점의 유물이 보관되어 있다.

성보 박물관 1

박물관 설립 목적성보 박물관 2

성보문화재 뿐만 아니라 성보박물관으로서는 국내에서 유일무이하게 수석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체 수석은 자발적인 기증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환원의 의미에서도 무료 관람을 원칙으로 한다. 그래서 자칫 멀게 느껴질 수 있는 박물관이라는 공간을 “대중과 함께 호흡”해 나갈 수 있는 곳으로 만들어 나간다. 전라도 지역을 방문한 관광객들에게는 편안한 휴식의 공간을 제공하고, 특히 장성군민에게는 문화재 관람료도 무료로 하여 지역주민들에게는 문화 · 교육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백양사 박물관의 연혁

백양사 박물관은 2004년 9월에 개관한 이래 다음과 같은 특별전과 도난문화재 반환이라는 성과를 이룩해냈습니다.
• 2004년 – 서옹스님 유물 특별전 개최
• 2005년 – Traveling Art Museum 찾아가는 미술관 프로그램 참여
• 2006년 – 제1회 백양사 본·말사 괘불 특별전 개최
• 2006년 – 도난당했던 극락보전 아미타회상도(1775) 반환 성과

박물관 조직도

성보 박물관 3

관람시 유의사항

• 박물관 내부에서는 사진촬영을 하지 않습니다.
• 큰소리로 떠들거나 뛰지 않습니다.
• 동선에 맞게 따라서 움직입니다.
• 실내에서 음식물을 섭취하지 않습니다.

관람료 및 자료의 이용료

관람료는 수석전시관 및 성보박물관 모두 무료입니다.